안녕하세요- 18010 GRAY 스튜디오 입니다 :)


사람이건 물건이건, 애정가는 것에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

가방을 뒤적여 꺼낸 카메라로 기록하는것에 익숙합니다.


눈을 깜빡이듯 자연스럽게 셔터를 누르면,

그것은 곧 추억이 됩니다. 그 순간이 참 좋습니다.


누군가의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 

사전미팅부터 기획, 촬영, 편집까지 끝내고 나면

마치 오래 알고 지낸 친구가 된 기분이에요.


스스로 느끼는 매력과  

18010 GRAY 가 발견한 매력을 모두 담아낼 수 있도록

열심히 뷰 파인더를 들여다보겠습니다.


스튜디오에서 만나요 :)


nowadays 3
  • 1
  • 짜잔
  • 관리자
  • 2022-03-14
  • 254